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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군가는 노랫말을 위해 선율을 고치고, 누군가는 선율을 위해 노랫말을 고친다. 그만큼 음악에서 선율과 노랫말이 자연스럽게 [더 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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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대주인 만큼 화려한 작곡 명단을 거느린다. 이미 ‘그 겨울’로 호흡을 맞춘 ‘1601’부터 노리플라이의 ‘권순관’, ‘이 [더 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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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겨우 4곡이지만, 이 미니앨범이 3년 전 [너의세계](2014)란 장소에 다시 돌아왔다는 건 금세 알 수 있다. ‘서울의 밤’, ‘날 [더 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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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군가 2014년 최고의 앨범 한 장만을 뽑아 달라고 요청한다면, 주저 없이 [Forever]를 권할 것이다. 이건 3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다. [더 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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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개인적으로 <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>에서 가장 인상적인 이는 이예린이었다. 해당 대회의 우승자는 ‘장희원’과 [더 보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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